이밥차

이밥차

액운아 물럿거라!

부럼빠스

정월 대보름에는 종기나 부스럼을 예방하고
치아도 튼튼해지라는 의미로 부럼을 깨 먹어요.
감기나 기침에 좋은 은행과 비타민 풍부한 밤,
변비를 예방해주는 잣까지 아낌없이 넣었어요.
고소한 부럼과 달콤한 시럽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.

재료4인분

밥숟가락 계량법

필수재료

은행(½컵), 깐 밤(20개), 잣(2)

선택 재료

피스타치오(2)

시럽

설탕(5), 식용유(5)
1

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뒤 은행을 넣고
약한 불에서 볶아 키친타월에 올려
껍질을 비벼 벗기고,

2

깐 밤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,

3

170°C로 달군 식용유(2컵)에 밤을 튀겨 건지고,

나무젓가락을 넣어 3~4초 뒤 기포가 올라오면 적당한 온도예요.
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가면 속까지 익은 거예요.

4

팬에 시럽 재료를 넣고 약한 불에서
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이고,

설탕 덩어리가 생길 수 있으니 젓지 말고 끓여요.

5

튀긴 밤과 은행, 잣, 피스타치오를 넣고
버무린 뒤 유산지에 펴 담고 식혀 마무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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